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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원인물질 확인 평가 및 독성 저감 평가는 미국에서 EPA에 의해 가장먼저 도입되었다.
이후 유럽 등으로 전파되어 EDA (effect directed analysis)와 같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 1970년 12월 2일 설립
- 1972년 ‘Clean Water Act’: 수계로 배출되는 독성물질 규제
- 1984년 ‘Federal Register Vol 49, No. 48’: 수질 기반의 독성물질 규제정책
- 1985 : 방류수 통합독성 평가 방법 개발 : EPA/600/4-85/044 (acute), EPA/600/4-85/014 (chronic)
- 1988,1989 : 독성물질 확인/저감 평가(TIE/TRE) 방법 개발 EPA-600/3-88-034 (Phase I), EPA-600/3-88-035(Phase II),
  EPA-600/2-88/062 (Phase III)
- 독성원인물질 확인 절차는 Phase I, Phase II, Phase III로 구성되어 있으며, Phase I에서는 독성물질의 그룹을 평가하고,
  Phase II에서는 독성 물질을 정성 정량하며, Phase III에서는 최종 독성 물질을 확정합니다.

독성 저감 평가 수행 단계

수행단계 수행내용
Step I Whole Effluent toxicity
Step II 처리장 운영상태, 모니터링 결과, 산업폐수 정보수집
Step III 처리장 운영상태 평가 (BOD, COD등의 인자들을 바탕으로)
Step IV Toxicity Identification Evaluation (TIE) (원인물질 확인)
Step V Toxicity Source Evaluation (원인물질 추적)
Step VI Toxicity Control Evaluation (오염물질 저감 공정 및 처리방법 선택)
Step VII Toxicity Control Implementation (Step VI에서 선택된 공정을 적용하여 방류수 처리 및 모니터링)

Phase I 독성 원인 그룹 확인 절차

Phase I tests
(오염물질 추정 절차)
대상 오염물질
pH 조정 시험 주로 pH의 변화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 물질에 대해 수행한다.
(e.g., sulfide, cyanide)
여과 시험 여과 가능한 입자 또는 용해도가 산성 또는 염기성에 의해 영향을 받는 물질
(e.g., cationic metals under basic condition)
포기 시험 휘발성, 산화성, 부유성 물질(e.g., chlorine, surfactants)
Solid-Phase extraction with C18 비극성 유기 오염물질(e.g., pesticide, VOCs)
EDTA 착물 형성 시험 양이온성 금속(copper, cadmium, zinc, nickel)
환원 시험 염소, 과산화물, 또는 양이온성 금속(copper, cadmium, mercury, silver)
Zeolite Ammonia

Phase II 독성물질 확인 절차

독성물질 확인 절차는 화학적 분석과 생물 독성 평가를 병행하여 이루어집니다.

Phase III 최종 독성물질 확정

Phase I과 II에 의해 확인된 독성 원인물질은 Phase III 단계에서 최종 확정 됩니다. 최종 확정에 사용하는 방법은 상관성 분석,
증상 분석, 의심 독성 물질첨가 분석 물질 수지분석, 공정상 의심물질 첨가, 공정상 의심물질 제외 등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Phase III 상관성 분석

문의 및 상담 : 손승환 실장(maru072@kitech.re.kr) / 전화 031-8040-6214/ 팩스 031-8040-6230
송문환 실장(assa92@kitech.re.kr) / 전화 031-8040-6215/ 팩스 031-8040-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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